2019/11/19

자동차 업계는 오랫동안 가볍고 단단한 소재를 찾아왔다. 가벼울수록 더 빠르고 멀리 달리는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 오늘날에도 자동차 ‘다이어트'는 기술자들의 골치를 아프게 한다. 편의·안전품목이 늘어나고, 전장품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차 한대를 만들 때 필요한 부품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서다.

이에 자동차 소재 분야가 다시금 주목 받는다. 공기저항을 줄이...

2019/11/12

주행 중 자동차 인공지능의 대화형 서비스를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미래형 자동차들이 도로 위를 점령하기 위해 선결해야 하는 가장 큰 과제는 바로 안전성이다. 자율주행자동차는 물론이고 ‘애플 카플레이’나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등 차량 속 인공지능과 운전자 간의 다양한 대화 서비스 역시 아무 때나...

2019/11/11

현대자동차그룹은 도로에서 발생해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소음을 크게 줄여주는 RANC(Road-noise Active Noise Control; 능동형 노면소음 저감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앞으로 나올 제네시스의 신차에 적용한다고 11일 밝혔다.

RANC는 다양한 유형으로 여러 곳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노면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를 상쇄시키는 반대 위상...

2019/01/22

현대위아가 100년간 사용돼온 기존 자동차 구동축 구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현대위아는 자동차의 동력을 바퀴로 전달하는 핵심 부품인 ‘기능통합형 드라이브 액슬(IDA·사진)’을 개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IDA는 엔진에서 나온 동력을 바퀴로 전달하는 축인 드라이브 샤프트(등속 조인트)와 이를 바퀴에 연결하는 휠 베어링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이다.

두 장치를...

2019/01/07

글로벌 자동차업체와 부품사들이 4차 산업혁명의 바로미터가 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CES 2019’를 앞두고 5G 미래형 완성차와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을 속속 뽐냈다. 사실 CES에서 스마트 기술과 융합된 자율형 주행차를 선보이기 시작한 것은 2013년부터 였다. 6년이 지난 올해 어떠한 미래형 자동차가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 잡을까.

현대-기아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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