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자동차업계 의사소통, 한목소리의 신문이 탄생하다.

2011/12/24

 대한민국 자동차업계 즉, 
 현대 · 기아자동차그룹,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대우버스, 타타대우상용차 및 전국 8,500여 자동차부품업체의 상호정보교류와 완성차 및 자동차부품업체 대국민 홍보지인, 자동차부품업체 순수 지원기관으로 대외 한목소리를 내는, 대한민국 유일한 비영리 자동차업계 전용기관지인 한국자동차신문(KMN)이 탄생했다.

 비영리 신문사로서 신문구독료 및 광고료 수익금 전액을 신문간행 및 부품업체 지원금으로 쓰이며, 주로 2차, 3차 영세 부품업체를 위한 지원금으로 쓰이게 된다.
 자동차부품업체 특히, 2차, 3차 영세부품업체들의 기술적, 재정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업계의 대변지로서 역할을 하기 위해 생명을 다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자동차업계 전용기관지가 탄생되기까지는 무척 난관이 많았다. 
 사실, 자동차업계 상호교류와 정보제공 등을 목적으로 하는 자동차업계 전용신문은 완성차업체 어느 한곳에서 주관으로 발간하여도 곤란하며, 어느 부품업체 한곳에서 발간해도 곤란한 것이다. 그렇다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신문사여도 안 된다.
 왜냐하면, 특정업체의 홍보지로 전락될 가능성과 무엇보다 국민적인 호응을 얻기가 힘들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자동차신문(KMN)은 대한민국의 위상과 자동차생산 강국의 시대적 부응에 탄생되었다고 해야 함이 옳을 것이다.
 세계적인 자동차강국인 대한민국의 자동차업계 특히, 완성차업계는 완성차업체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2차, 3차 영세부품업체들에 대한, 동반성장과 고통분담의 대승적인 차원에서 기술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할 것이다. 영세부품업체를 찾아다니며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혜택을 주려고하는, 순수 비영리 자동차부품업체 지원기관인 본 신문과 같은 비영리 단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다해야 할 것이다. 
 
 한 국가에 있어서 본 신문과 같은 순수 비영리 지원기관 및 단체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그 나라의 위상과 미래가 암울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더구나 있던 순수 비영리 기관들이 없어진다는 것은 그 나라의 업계 특히, 완성차업체 같은 주력 핵심적인 업체의 책임인 것이다. 결국, 기업정신의 미비함으로 국민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는 현실로 이어지게 될 것이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존경과 추앙을 받지 못할 것이다. 
 
 완성차업체간의 이해관계, 자동차부품업체간의 이해관계 그리고 완성차업체와 자동차부품업체간의 적극적인 의사소통, 자동차업계의 국민적 지지와 대정부 건의 등 능동적인 대외 홍보, 기타 산적한 많은 과제들이 본 신문을 통하여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기를 기대하면서,
 한국자동차신문(KMN)은 자동차 산업계 종사자인 우리 모두의 것이며,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신문이라는 각별한 생각을 가져 자동차 산업계 특히 완성차업체와 대기업 부품업체들의 많은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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