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이렇게 예방하자

2012/05/07

 

탈모의 원인

 

① 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모발 성장 저해물질을 과잉 생산하거나, 혈류 저하를 유발하여 영양분을 공급할 수 없게 한다는 보고가 있다.
② 남성호르몬 : 흔히 남성 호르몬이 많은 사람은 ‘대머리가 되기 쉽다’고 한다. 남성호르몬은 모발의 성장이나 발모에너지 합성을 저해한다. 흰 머리는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세포의 기능 저하가 가 장 큰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③ 피질의 과잉생산 : 피질은 활성산소에 의해 산화되기 쉽고, 산화된 피질은 세포에 유해 한 물질이다. 이것이 과잉 생산되어 모공을 막고 모근 세포를 손상 시키면 대머리나 흰머리가 된다는 지적이 있다.
④ RNA 감소 : 모근부에도 RNA가 비교적 많이 존재한다. 이 RNA가 노화나 자외선의 영향으로 감소해서 모발의 원료가 되는 단백질 합성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탈모가 진행되게 된다.


탈모 예방에 좋은 음식

 

녹차
 미국 시카고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녹차 잎에서 추출한 카테킨 성분이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녹차를 자주 마시면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 DHT의 생성을 억제하여 두피 건강에 도움이 된다.

 

검은콩, 검은깨
 탈모의 원인이 되는 효소와 호르몬을 억제하는 물질이 여기에 많이 들어있다. 항산화물질 인 폴리페놀과 단백질이 탈모를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계란
 계란에 포함된 비오틴(Vitamin H)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손톱이나 모발의 탄력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탈모 예방에 좋은 생활상식

 

머리를 말릴 땐 머리방향의 역방향으로
 

 두피의 뒷모습을 살펴보면 가마부위가 납작하게 눌러진 경우가 많다. 모류부위가 이렇게 누워 버리면 주위 모낭의 순환이 떨어지면서 머리가 가늘어지고 숱이 적어지게 된다. 따라서 모류의 반대방향으로 머리를 감는 버릇은 탈모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두피 온도는 시원하게
 

 찬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는 것이 모발의 손상뿐만 아니라 두피의 건조도 막아주는 방법이다.
두피도 피부라는 점을 잊으면 안된다. 뜨거운 바람은 두피를 건조하게 하여 모근을 잡아주는 탄력도를 떨어지게 하므로 탈모의 진행을 촉진시키게 된다. 얼굴 보다 더 약한 피부이기 때문에 시원한 바람으로 두피를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탈모 예방에 좋은 두피마사지

1. 손끝을 이용하여 머리 윗부분부터 아래쪽까지 두피전체를 비벼 문지릅니다
2. 두정부중앙의 백회 부분을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톡톡 칩니다
3. 양손의 둘째와 가운데 손가락으로 좌우 관자놀이를 눌렀다 떼었다 합니다.
4. 양손을 가볍게 쥐고 머리 전체를 가볍게 두드립니다.
5. 손가락을 펴서 머리를 잡은 후 손을 오므리면서 두피를 잡아당깁니다.
6. 엄지손가락을 관자놀이에 놓고 다른 손가락을 크게 펴서 원을 그리듯 움직이며 문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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