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신문(KMN)에 참여를 바란다.

2012/05/07

 

자동차산업의 발전을 위한 행보에 동참하시지 않겠습니까?

 

 한국자동차신문(KMN)은 우리나라 자동차산업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국내 완성차업계와 부품협력사 그리고 부품협력사 간의 교류역할을 하는 자동차업계 전용소식지인 비영리 신문사로 설립되었습니다.
 

 2003년 11월 한국자동차산업시험연구소(KMIR)가 출범하여 현재까지 국내 자동차 영세부품협력사에 대하여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생산 및 시험기기에 대한 기술적·재정적 지원을 해 왔습니다. 이는 순수한 봉사활동으로써 비영리라는 목적에 맞게 음지에서 묵묵히 시행되었습니다.
 

 앞으로, 한국자동차신문사(KMN) 설립을 기점으로 급변하는 국내외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무엇보다 많은 부품업체를 지원할 수 있게 자동차부품업체 지원기관으로서 활약할 것을 다짐합니다. 더불어 자동차업계의 유일한 대변지로서 어떠한 희생도 능히 감수할 것이라는 점도 약속드립니다.

 

相生發展... 우리는 한 식구 입니다.
 

 국내에는 8,500여 자동차부품업체와 수십만 명의 종사자 가족들이 있습니다. 이는 모두  한 식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경제 불황속에서도 자동차 산업에 힘 쏟고 있는 영세업체들! 우리의 협력사이자 식구입니다. 같은 업계에 종사한다는 것! 그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해나가야 할 일입니다. 
 

그 일에 우리 한국자동차신문(KMN)이 앞장서서 독려하겠습니다. 
 

 한국자동차신문(KMN)의 창간 및 발행으로 발생하는 광고료 및 구독료와 같은 신문의 수익금 전액은 신문간행 및 자동차부품업체 생산제품 품질향상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됩니다.
 우리는 협력사에 직접 방문해 생산용 설비 및 시험 연구용 설비의 사용교육 및 기술지도 ,제품의 질적 향상을 위한 기기의 검사 및 평가기록 지원 그리고 검교정검사 비용의 재정적 지원 등을 이미 제공하고 있으며, 

 

 더불어, 소모성 유류인 방청유, 세척제 등의 구입 자금까지 지원하여 부품협력사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방향에 이제는 정부 및 관련기관도 적극 동참해야.

 

 앞으로, 국내 자동차업계의 비전 형성을 돕고, 협력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국자동차신문(KMN)과 한국자동차산업시험연구소(KMIR)의 방향에 정부 및 관련기관의 선진화 된 지원사업 동참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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