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까지 관리하자! 손톱은 당신의 건강을 표현한다

2012/06/05

 

 요즘은 얼굴은 기본이며 두피나 다리 그리고 발까지 관리하는 세상이다. 또한 손톱도 미적인 요소를 위한 관리의 대상이다. 길을 지나다보면 네일아트 샵이 많이 있는데 그만큼 손 관리를 받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손의 미적 아름다움에는 많은 신경을 쓰지만 손톱의 건강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신경써서 관리하는 손인만큼 손톱의 모양이나 색이 이상하다면 가장 먼저 몸 건강을 의심해봐야 한다.

 

 먼저 손톱의 색으로 자신의 건강을 알아볼 수 있다. 손톱의 뿌리 부분부터 끝 부분이 눈에 띄게 흰색이라면 간의 기능이 약해진 상태를 나타내며 뿌리 부분이 끝으로 갈수록 분홍색을 띄어도 간이나 신장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만약 손톱의 색이 전체적으로 푸르스름한 빛을 띤다면 폐 질환이나 혈관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또한 손톱이 전체적으로 노란색을 띄게 되면 당뇨병에 결려있을 수 있다.

 

 손톱 표면에 눈에 띄게 거칠거칠한 물결무늬나 세로줄이 생긴다면 이것은 무리한 다이어트 때문에 영양 불균형이거나 노화현상일 수 있다. 그리고 손톱에 가로줄이 생긴다면 빈혈, 과로 등 질병이 생기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손톱이 죽은 세포라 건강과 크게 관련이 없을 것으로 생각될 수 있지만 몸의 건강에 악신호를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쉽게 볼 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손톱의 상태를 점검해보고 조금이라도 의심된다면 빨리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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