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날의 분위기

2016/01/02

 

개요 : 로맨스, 코미디
감독 : 조규장
출연 : 유연석(재현), 문채원(수정)
등급 : 15세이상관람가
개봉 : 2016. 01. 14.

부산행 KTX 열차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된 수정과 재현. 자꾸 눈길이 가는 매력적인 수정에게 재현이 건넨 한 마디, “저… 오늘 웬만하면 그쪽이랑 자려구요”

자유연애, 오픈 마인드! 작업했다 하면 100% 성공률을 자랑하는 맹공남 재현의 훅훅 들어오는 맹렬한 공격에 수정은 점차 말려들게 되는데… “저 그런 여자 아니거든요!”

10년 연애, 일편단심! 안 하는 것 참 많은 이 시대의 철벽녀 수정은 당황스러움도 잠시 철벽 방어로 재현의 유혹에 맞선다. 맹공남 VS 철벽녀! 두 남녀의 아슬아슬 밀당 로맨스, 승자는?

문채원은 사랑은 한 우물만 파고, 연애는 사골국 끓이듯 오랫동안 만나야 진정한 로맨스라고 생각하는 일편단심 수정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는 영화 속에서 최연소 코스메틱 마케팅 팀장으로 일에서만큼은 도도하고 완벽한 커리어 우먼이지만 연애는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아 남모르게 속앓이를 하는 순정녀로 완벽 변신했다.

더욱이 10년이나 된 오랜 연인이 있지만, 애인의 무심한 태도에 사랑은 정체기에 빠지고 소극적으로 변해가는 수정은 다른 남자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사랑도 의리라 여기며 원나잇은 꿈에도 생각해보지 않은 순진무구한 수정 역을 맡은 문채원은 갖은 유혹에도 필살의 방어로 모태 철벽녀의 모습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제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고수, 이민호, 송중기, 이승기, 주원 등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남자 배우들과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일명 케미 여신이라 불리는 문채원이 작업 성공 100%의 맹공남 유연석과 역대급 케미를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날의 분위기’에서 문채원과 함께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아슬아슬 밀당 연애담을 선보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유연석은 시나리오를 읽을 때부터 수정 역으로 문채원을 생각했는데 실제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에 속으로 환호를 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유연석은 “문채원은 촬영할 때 디테일한 감정들까지 준비를 많이 해온다. 그래서 섬세한 감정들을 함께 맞춰가다 보니 호흡도 잘 맞았다. 실제로 영화 속 캐릭터처럼 짓궂은 장난도 치고 티격태격 밀당하며 촬영하다 보니 그런 모습들이 더 재미있고 리얼하게 그려졌다”라고 말해 실제와 버금 같은 커플 케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영화만큼이나 실제 촬영장에서도 상대 배우인 유연석과의 놀라운 케미를 만들어 내며 사랑스러운 철벽녀로 분한 문채원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은 오는 2016년 1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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