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자동차 기술 산업전` 오토모티브 테크놀로지 엑스포 7월 19일 개막

2017/03/14

 

차세대 자동차기술과 다양한 장비를 만나볼 수 있는 산업전 ‘오토모티브 테크놀로지 엑스포 2017’(AUTOMOTIVE TECHNOLOGY EXPO 2017)이 오는 7월 19일 개막한다. 

전시 기간은 7월 19일부터 21일까지이며 장소는 서울 양재 aT센터 1, 3층 전관이다. 주관사는 마이스포럼,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다. 현재 참가사를 모집 중으로 조기 신청 기한은 3월 24일 까지이며, 부스 소진 시에는 마감된다. 

이번 전시는 ‘자동차 선진기술의 고도화(高度化)’라는 슬로건 아래 △국제 자동차 전장기술 산업전(3rd Automotive Electronics Technology Fair) △자동차 테스트 측정기술 산업전(3rd Automotive Test & Measurement Fair) △자동차 카메라 & 센서 기술 산업전(2nd Automotive Camera & Sensor Fair) 등 총 세 개의 산업전으로 구성된다.

 

국제 자동차 전장기술 산업전에는 전자제어, 테스트 신뢰성 분석기기, 반도체·부품·센서, 검사·시험·평가, ECU 제조/부품 검사장비 등을 선보인다. 전세계적으로 환경, 안전 규제 강화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대두된 ‘자동차 전장화’를 주제로 하는 산업전으로 자동차 전장 관련 부품 전반을 다루며, 기계 중심에서 전자 중심의 이머징 디바이스로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자리다. 

자동차 테스트 측정기술 산업전은 최근 성장하고 있는 자동차 계측기기시장을 주제로, 첨단화 및 자동화가 이뤄지며 자동차 산업의 국가경쟁력을 견인해나가는 이 분야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다. 신뢰성 시험 분석기기, 계측·성능 TEST, 검사·시험·평가 장비 시스템, 광학측정 및 검사 관련 품목 등이 전시된다. 

자동차 카메라 & 센서 기술 산업전은 카메라 모듈, 부품, 센서를 만나볼 수 있다. 블랙박스 장착이 보편화되면서 자동차 카메라, 카메라 모듈에 대한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EV Tec Fair 특별전’을 열고 친환경 전기자동차 관련 기술도 선보인다. 구동시스템, 모터기술, 부품 및 재료, 인버터·컨버터, 측정 및 시뮬레이션, 충전 관련기술 등 전기자동차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행사다. 

한편, 각 전시장에서는 최신 제품과 새로운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엔지니어 오픈 기술 세미나도 진행된다. 자동차 전장 고도화(高度化) 포럼의 경우에는 별도의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동시 개최되는 자동차전장·부품 품질관리 기술 산업전(ELE Control Show 2017)은 올해 첫 개최되는 전시회로 전시회 기간 및 장소는 AUTOMOTIVE TECHNOLOGY EXPO 2017과 동일하며 자동차 전장, 부품 품질보증(QA) 및 품질관리(QC)를 주제로 하는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다. 관련 기술과 제품, 품질보증시스템과 솔루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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