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부품사 최초로 구동축 구조변경 성공

2019/01/22

 

현대위아가 100년간 사용돼온 기존 자동차 구동축 구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현대위아는 자동차의 동력을 바퀴로 전달하는 핵심 부품인 ‘기능통합형 드라이브 액슬(IDA·사진)’을 개발했다고 22일 발표했다.

 

IDA는 엔진에서 나온 동력을 바퀴로 전달하는 축인 드라이브 샤프트(등속 조인트)와 이를 바퀴에 연결하는 휠 베어링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이다.

 

두 장치를 하나로 묶은 구동축을 개발한 것은 세계 자동차 부품사 가운데 현대위아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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