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2018년 매출 창사 이래 최대 실적

2019/02/01

 

쌍용자동차가 지난 4분기 창사 이래 분기 최대 매출 달성에 힘입어 연간 매출 역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경영실적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자동차는 4분기에 티볼리와 렉스턴스포츠가 내수에서 2달 연속 월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하는 등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1조527억)을 달성했다. 이처럼 4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대비 판매는 10.9%, 매출은 16.7% 증가하면서 영업손실 역시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개선(257억→35억)됐다.

 

이에 따라 2018년에 판매 14만 3309대, 매출액 3조 7048억 원, 영업손실 642 억, 당기순손실 61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개선된 경영실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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